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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27건
- 2008/09/26 맥북 상판에 문제 발생.
- 2008/05/12 씽크 프리 오피스 (ThinkFree office)
- 2008/01/26 MAC OS 에서 Geomview 설치하기 (Geomview on MAC OS)
- 2008/01/18 맥북 에어, 뭔가 부족하다
- 2007/12/19 맥북 프로 17인치 -> 맥북 화이트
- 2007/09/07 아이팟 터치 출시 (1)
- 2007/06/12 Parallels Desktop for MAC 3.0 출시
- 2007/04/21 추억의 파워북 12인치
- 2007/03/31 MAC OS X 프로그램 : 무료 SMS 전송을 전세계로~
- 2007/03/28 MAC OS X 프로그램 : 통합 메신저 Ad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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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이야기 2008/05/12 19:25씽크 프리 오피스 (ThinkFree office)
맥용 또는 리눅스 용으로 나온 무료 오피스 프로그램은 OpenOffice.org 가 대표적이다.
그렇지만 OpenOffice 는 X11 기반이라 맥에서는 X11 터미널을 통해 실행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다.
이 때문에 NeoOffice 라는 것이 같은 뿌리에서 개발되고 있으나 사실상 성능이나 마소 오피스와의 호환성 측면에서는 그저 그렇다.
온라인에서 오피스를 무료로 쓸 수 있게 해준다는 씽크프리 오피스가 업데이트 되었다고 해서 한 번 사용해 보았다.
먼저 웹 상에서 바로 실행하는 방법을 선택했었는데, 자바 문제인지 사파리에서는 그림처럼 실행 준비만 하고 오피스 창이 뜨지 않았다. 혹시 파이어 폭스에서는 될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설치용을 다운 받은 후 설치해서 실행해 보았다. 맥용 버전은 그냥 NeoOffice와 비스무리 하다. 오피스 2007 파일을 Parsing 할 수 있다길래 시험삼아 pptx 파일을 로딩해 보았으나 호환성은 역시 다른 오피스들과 크게 차이가 없었다. 글씨 크기나 양식이 조금씩 다르고, 첨부된 그림들에 적용한 효과 (3D 회전 같은) 것들이 전혀 적용되지 않은 채로 pptx 파일이 열렸다. OOXML 인가 하는 마소의 XML 포맷을 Parsing 한다고 하던데 아직도 완벽하게 호환이 되려면 멀었나보다.
결론은 무료지만 마소 호환용으로는 그렇게 좋지 않다는 것이 되겠다. 다른 대안이 없다면 모르지만 이미 NeoOffice 나 OpenOffice 가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호환성을 높여준다면 아마 다른 많은 사용자를 끌어들일 수도 있으리라 본다.
그렇지만 OpenOffice 는 X11 기반이라 맥에서는 X11 터미널을 통해 실행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다.
이 때문에 NeoOffice 라는 것이 같은 뿌리에서 개발되고 있으나 사실상 성능이나 마소 오피스와의 호환성 측면에서는 그저 그렇다.
온라인에서 오피스를 무료로 쓸 수 있게 해준다는 씽크프리 오피스가 업데이트 되었다고 해서 한 번 사용해 보았다.
먼저 웹 상에서 바로 실행하는 방법을 선택했었는데, 자바 문제인지 사파리에서는 그림처럼 실행 준비만 하고 오피스 창이 뜨지 않았다. 혹시 파이어 폭스에서는 될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설치용을 다운 받은 후 설치해서 실행해 보았다. 맥용 버전은 그냥 NeoOffice와 비스무리 하다. 오피스 2007 파일을 Parsing 할 수 있다길래 시험삼아 pptx 파일을 로딩해 보았으나 호환성은 역시 다른 오피스들과 크게 차이가 없었다. 글씨 크기나 양식이 조금씩 다르고, 첨부된 그림들에 적용한 효과 (3D 회전 같은) 것들이 전혀 적용되지 않은 채로 pptx 파일이 열렸다. OOXML 인가 하는 마소의 XML 포맷을 Parsing 한다고 하던데 아직도 완벽하게 호환이 되려면 멀었나보다.
결론은 무료지만 마소 호환용으로는 그렇게 좋지 않다는 것이 되겠다. 다른 대안이 없다면 모르지만 이미 NeoOffice 나 OpenOffice 가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호환성을 높여준다면 아마 다른 많은 사용자를 끌어들일 수도 있으리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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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이야기 2008/01/26 14:30MAC OS 에서 Geomview 설치하기 (Geomview on MAC OS)
리눅스나 유닉스 플랫폼에서 3D 모델 뷰어로 많이 쓰이는 Geomview. 간편하게 3D 모델을 Visualize 할 수 있어서 자주 사용하던 프로그램이어서 MAC OS 에서 설치해보았다.
위의 그림과 같이 설치는 성공적이었으며, 실행도 잘되었다.
Geomview를 MAC OS 에서 설치할 때 필요한 것들은 다음과 같다.
- XCODE & X11 : MAC OS에 X11 이 설치되어 있지 않다면 추가 패키지 설치를 통해 설치한다. XCODE도 함께 설치한다.
- OpenMotif3 : 오래된 유닉스의 GUI 라이브러리의 오픈 소스 버전. Geomview가 GUI 로 Motif를 사용하므로 필수.
- Geomview 소스 : http://www.geomview.org/ 에서 다운로드 받는다.
- Fink : OpenMotif3 설치를 위해 필요하다.
설치 순서는 다음과 같다.
1. 먼저 Fink 를 설치한다. Fink 홈페이지에 따르면 현재 버전은 레오파드에서는 잘 동작하지 않으므로, 레오파드 사용자는 바이너리가 아니라 소스 코드를 다운받아 빌드해 사용해야 한다. Fink는 일반적으로 루트의 sw 폴더에 설치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http://www.finkproject.org/index.php 를 참고하기 바란다.
2. Fink 설치 후 터미널에서 다음 명령을 통해 OpenMotif3 를 인스톨 한다.
3. Geomview 소스 코드가 있는 폴더로 가서 ./configure 를 실행하여 build 할 준비를 한다. 이 때 디폴트로 실행하는 경우 motif를 찾지 못할 수도 있으므로 motif 위치를 지정해 줄 필요가 있는 경우가 있다. 나의 경우는 다음과 같이 지정해 주었다.(Motif의 헤더가 fink 가 설치된 곳의 include 폴더에 존재하는데 include 까지 지정해주지 않고 fink 폴더까지만 지정해주면 문제없이 Motif를 찾아서 빌드하였다.)
X11에 OpenGL 관련된 것들이 설치가 안되어 있으면 --with-opengl=no 옵션을 주어서 configure 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4. make, make install 을 차례로 실행하여 Geomview를 빌드한다. make 만 한 경우에도 Geomview 소스 폴더에서 geomview 명령으로 빌드된 것을 실행해 볼 수 있다. Geomview 빌드에 대한 것은 소스에 포함된 문서를 참고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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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이야기 2008/01/18 11:09맥북 에어, 뭔가 부족하다
소문만 무성하던 애플의 슬림 노트북이 '맥북 에어'라는 이름을 달고 엊그제 출시되었다. 언제나 애플의 노트북 제품들은 그 무게가 2Kg 이 넘어갔기 때문에 (17인치는 3Kg) 가벼운 노트북을 선호하는 한국의 맥 사용자들도 많이 기다렸을 법한 제품이다.
항상 애플의 제품들이 그래왔듯이 이번에도 디자인은 매끈하고 날씬하게 잘 나왔다. 어디하나 흠잡을 곳이 없을 정도다. 그렇지만 그 동안의 기대에 비해 발표된 스펙은 사용자를 만족시키기에는 많이 부족하다. 장점이야 워낙 다른 글들에서도 많이 볼 수 있으니 단점만 나열해 보겠다
1. 부족한 포트 : 외부 단자는 달랑 USB 1개, 오디오 출력, 미니 DVI 포트 1개 가 전부다. 마우스 끼우면 외장 DVD 롬 드라이브는 사용 불가라는 얘기. 무선으로 다른 PC의 DVD 드라이브를 사용할 수 있다지만, 그러러면 공유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등 (윈도우의 경우) 이런저런 할일이 많을 것이다.
2. 낮은 확장성 : 하드 드라이브 내장, 메모리 2GB로 고정, 유선랜 없음. 메모리는 BTO 옵션에서도 늘려서 주문하는 것이 불가. 11n 무선랜의 속도가 빠르다지만 아직 대중화가 안되어 있는 것이 문제다.
3. 모노 스피커 : 이젠 스테레오로 음악을 들으려면 무선랜을 이용해서 에어포트 익스프레스로 들어야 하는 걸까 ??
4. 낮은 퍼포먼스 : 1.6Ghz CPU, 하드디스크 4200 rpm. 하드디스크는 1.8인치를 채택하는 바람에 SATA도 아니다.
5. 그럼에도 울트라 포터블 치고는 가볍지 않다. : 1.3Kg 의 무게는 다른 브랜드의 서브 노트북 라인에 비하면 그렇게 가벼운 무게도 아니다. 소니의 경우 올인원에 1.1Kg 인 제품도 있다.
6. 가장 큰 문제점, 가격 : 한국 가격으로 기본이 199만원, SSD 버전이 340 만원이다. 서브 노트북으로 쓰기에는 너무 비싸다. 서브는 출장 갈 때나 외근을 나갈 때 등 그야말로 보조용으로 사용하는 것인데 등에 메고 다닐 게 아니라 차에 싣고 다닌다면 성능과 무게를 고려해 볼 때 지나치게 비싼 가격이다. 블랙 맥북 정도의 가격이었다면 대박을 쳤을 수도 있을 것 같다.
결국 맥북 에어는 회사에서 노트북을 구입해 주는 직장인이 아니라면 일반인이 구매해서 쓰기엔 좀 애매한 위치에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한다. 게다가 대부분 윈도 기반으로 돌아가는 우리 나라에서야 출장가서 사용하는 경우를 생각하기도 쉽지 않으니 두말할 나위도 없을 것 같다.
세상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출시된 맥북 에어, 과연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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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이야기 2007/12/19 16:32맥북 프로 17인치 -> 맥북 화이트
1년여가 넘게 사용해오던 맥북프로 17인치의 무게와 부피를 더이상 감당하지 못해서 결국 맥북으로 노트북을 바꾸었다. 내년 초에 새 맥북이 나온다는 '설'이 인터넷 게시판에 돌아다니고 있지만 루머 때문에 한달여를 기다릴 수는 없었기 때문에 그냥 구입했다. 중고 맥북 프로를 판 금액으로 맥북 프로를 구입하고 조금 남았으니 그냥저냥 적당한 선택이었다.
처음 받아들고 화면을 보니 맥북의 액정이 맥북프로에 비해 확실히 시야각과 색감이 안 좋다. 색상이 하얗게 뜨는 듯한 느낌. 그렇지만 가격이 그만큼 싸니 별 수 없는 일이다.
기본 장착된 램 1GB 로는 좀 느린 듯한 느낌을 받았는데 vmware 에서 웹서핑 할 때도 힘들어 했었다. 요즘 램값이 바닥이라 좀 무리해서 램을 4GB로 업하고 나니 훨씬 부드럽게 움직이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소리가 큰 맥북의 팬도 덜 도는 듯 하다.
원래 달려있던 512MB 램. 하이닉스 제품인데 램 슬롯과의 접촉 부분이 하얗게 무언가가 끼어있다. 이러고도 접촉이 잘 되는 건지 -_-;)
무게 3 Kg 가 넘는 맥북 프로 17인치를 들고 다니다가 13인치 맥북을 들고 다니니 왜 이렇게 가벼운지 ~~ 무게에서 느끼는 가벼움 보다는 부피가 작아서 다루기 편하다는 게 실제로 가볍지 않은 맥북을 가볍게 느끼게 하는 이유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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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이야기 2007/09/07 16:23아이팟 터치 출시
애플에서 아이폰의 모습을 한 아이팟 터치가 새로 출시되었다.
아이팟 나노는 모양이 클래식의 축소판으로 바뀌었지만 셔플은 그대로다.
아이팟 터치는 아이폰과 유사하게 무선랜, 웹브라우저 및 몇가지 어플리케이션을 가지고 있으며 온라인 스토어를 지원하는 것이 큰 변화라고 하겠다. 이제는 음악을 아이튠즈 스토어에서 구입하기 위해 컴퓨터를 켤 필요가 없어졌다는 것이다. 스타벅스와 제휴하여 음악 판매도 한다고 하니, 애플의 사업 구상이 놀랍기만 하다.
아이폰의 모습을 하고 있는 아이팟 터치는 아이폰이 판매되지 않는 국내에서 많은 인기를 누릴 것 같다.
아쉬운 것이라면 가격에 비해 메모리 용량이 작다는 것과 외장 메모리를 지원하지 않는 것이다. 가격을 좀 낮추고 외장 메모리를 지원했다면 좀 더 많이 팔 수 있지 않았을까 ?
한 가지 더 바램이 있다면 iPhoto와 같은 디지털 카메라를 연동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탑재하여 디지털 카메라에서 직접 아이팟 터치로 사진을 다운로드 할 수 있도록 하면 좋겠다는 것이다. 디카 백업용으로도 좋을 것 같다. 그 외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사용자가 만들 수 있으면 팜이 이름을 날렸던 것처럼 PDA 시장까지 넘볼 수 있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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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이야기 2007/06/12 01:15Parallels Desktop for MAC 3.0 출시
Parellels Desktop for MAC 의 3.0 버전이 출시되었다는 소식에 얼른 업그레이드 하고 테스트해 보았다.
이번 버전에서는 3D 가속을 지원하여 DirectX를 사용하는 게임들도 실행이 가능하다고 한다.
혹시나 해서 동영상을 실행해보니 이전에는 계단 현상이 나타나던 것이
이제는 DirectX 지원으로 인해 윈도우에서 네이티브로 재생하던 것과 차이가 없는 듯 하다.
아래 그림을 보면 MAC OS에서 재생한 MPlayer로 재생한 동영상과 Parallels에서 곰플레이어로 재생한 동영상의 화질이 거의 차이가 나지 않는다.(누르면 커져요~)
스타크래프트도 풀 스크린으로 Parallels 상에서 실행이 가능해졌으니 이제 부트캠프를 지울 때가 온 것일까 ?
아래는 스타크래프트를 창모드에서 실행한 스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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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이야기 2007/04/21 19:28추억의 파워북 12인치
지금은 단종된 파워북 12인치. 그 당시에 성능으로 보나 디자인으로보나 이만한 12인치 노트북이 없었던 것 같다.
잡스씨, 다시 생산하면 안될까 ? 별로 어려운 일도 아니잖아 ~~
잡스씨, 다시 생산하면 안될까 ? 별로 어려운 일도 아니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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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이야기 2007/03/31 19:05MAC OS X 프로그램 : 무료 SMS 전송을 전세계로~
전세계로 문자메세지를 보낼 수 있는 대시보드 위젯의 새 버전이 등장했다.
이전 버전에서는 한글 지원이 되지 않고, 국가도 제한이 되어 있었으나 이번 버전에서는 한글 지원도 된다고 한다. 단 SMS 전송 횟수가 5회로 제한되어 있다.
한국내에서야 NateOn, JateOn 등을 이용해서 무료로 문자를 보낼 수 있지만 해외로의 문자 전송은 어려웠던 것이 현실이고 보면, 편리한 위젯일 수도 있겠다.
해외에 나가 있는 친구가 당신으로부터 문자를 받으면 깜짝 놀랄수도 있겠다. ^^
대시보드 위젯은 애플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http://www.apple.com/downloads/dashboard/email_messaging/freetextmessagingfromcallwav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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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이야기 2007/03/28 20:57MAC OS X 프로그램 : 통합 메신저 Adium
수많은 메신저가 범람하고 있는 가운데 여러 메신저들과 호환되는 통합 메신저 프로그램들이 지속적으로 등장하고 있다.
Adium은 MSN, AOL, Google talk, ICQ, Yahoo 등 다양한 메신저 계정을 지원하며,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되고 있는 꽤 쓸만한 통합 메신저이다. 개인적으로는 현재의 MSN 메신저보다 훨씬 나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한다.
지원하는 계정 목록. 본인은 MSN, AOL, Google Talk 계정을 등록해 놓았다.
접속자 리스트 창과 채팅창을 다양하게 표시할 수 있기 때문에 입맛에 맞게 꾸며볼 수 있다.
친구 목록은 이런 식으로 표시하는 것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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